이쯤 되면 사람이 우리에 갖혀있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든다. 실은, 아래를 내려다 보는 사람들....
그냥 카메라 들고 나가서 아파트 바깥 풍경을 찍는데, 저 멀리, 집단 난방을 위한 굴뚝 주변에 비행물체 같은게 보이더라구요. 얼른 카메라를 가져와서 땡겨 찍었는데..... 헐 이게 뭐죠? 이 사진상으로는 거의 빨간 네모 테두리..
어제 사무엘옹과의 심야 음주회동이후 나름 아침인 10시쯤에 일어나 사이다 사먹으러 가는길에 갑자기 눈보라가 몰아친다. 뭐 새벽에 도둑처럼 내린 첫눈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눈이란 놈은 원래 객관적이라기보다는 주관적인 기억의 산물..
이 사진 볼때마다 서늘하다. 쉼라를 가봤다면, 리볼리 시네마에서 몰을 향해 올라오는 오르막을 알거다. 체력이 약한 언니라면 맨몸으로고 이 길을 오르면 숨이 가빠진다. 체력탓, 고도탓이다. 괴성에 가까운 신음소리와 함께 사람들..
예전 사진(2001년) 사진이 원채 별로라 이번에 인스펙션하면서 다시 들어갔는데유. (원래 가이드북 개정때 볼거리는 어지간해서는 안들어가유...볼거리는 바뀌는게 아닌지라....그리고 입장료 때문에...ㅋㅋ) 뭐 공연장은 예전에..
신규입주 단지라 하루에도 3-4번씩 문두드리고, 초인종 눌러대는 탓에.... 업무에 막대한 지장이 있어서...(원고 쓸때 무지 예민해짐...--;) 지랄도 해보고, 오지 말라고도 해보다 지쳐서.... 밖에서 저렇게 사정사정....
◉주소 108 Hollywood Rd., Sheung Wan ◉문의 (0852)2525-3454 ◉영업 월∼토 08:00∼21:00, 일 09:00∼21:00 ◉예산 2인 HK$100∼200 ◉메뉴 영어 ◉가는 방법 만모 사원..
배터져 죽갔습니다. 역시 추석에는 2키로쯤 쩌야 제 맛이라는........ 보름 하루전이지만, 이미 달은 둥그런 제 배 만큼이나 부풀어 올랐네유. 즐거운 추석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방금 찍은 달 사진과 함께 올립니다.
좋은걸 너무 많이 본 탓인지. 이제는 저길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 없다. 북극의 오로라같은걸 못봤지만, 그 환경이 안봐도 비디오라...별로 --; 그거 보겠다고 추위에 오들오들 떨고 있을 의사는 결코 없고. 그런데, 진정..
1986년. 시대는 8비트에서 16비트로 넘어가고 있었다. 국민 피씨라는 이름으로 8088-8Mhz의 XT과 80286-16Mhz의 AT가 전문가용 컴퓨터로.....시중에 보급되기 시작했다. 8비트 시장은 대우의 MSX2기종과..
중앙북스의 프렌즈 시리즈는.....나름 희한한 전통이 있다. 뭐 홍콩이 1권이긴 하지만, 나야 말 더럽게 안듣는 저자니까.....나한테는 엄두를 못냈는지 모르겠으나, 하튼 2권인 유럽때 스튜디오에서 동영상을 촬영했었다. 키스를..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921418931&code=41121111&cp=nv1 나라가 어째....... 닫힌 광장은 중국을 닮아가더..
아이튠 플레이 화면을 보시면 될겁니다. 세번째 곡부터 노래 제목앞에 멈춰있는것은 더블클릭을 했는데 키가 안먹히는 겁니다. 검색창에서 배회하는 이유도 그거구요. 그나저나 퀵타임 엑스의 신기능을 이렇게 써보는군요.
◉주소 108 Hollywood Rd., Sheung Wan ◉문의 (0852)2525-3444 ◉영업 월∼토 08:00∼21:00, 일 09:00∼21:00 ◉예산 2인 HK$100∼200 ◉메뉴 영어 ◉가는 방법 만모 사..
◉주소 1/F, Peak Galleria, 118 Peak Rd., The Peak ◉문의 (0852)2849-0001 ◉영업 월∼금 11:00∼23:00, 토·일 10:30∼23:30 ◉예산 2인 HK$300∼600 ◉메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