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져 죽갔습니다.
역시 추석에는 2키로쯤 쩌야 제 맛이라는........
보름 하루전이지만, 이미 달은 둥그런 제 배 만큼이나 부풀어 올랐네유.
즐거운 추석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방금 찍은 달 사진과 함께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