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100배 즐기기 개정때문에 약 1년 6개월만에 상하이를 찾았다.
늘 변하지 않는 듯한 인도에서 중국으로 건너온 후, 느끼는 가장 현란한 변화는 바로 속도다.
광고 용어로 스피두~
늘 변하지 않는 듯한 인도에서 중국으로 건너온 후, 느끼는 가장 현란한 변화는 바로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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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도 아니도 10년도 아닌
불과 18개월 만에 변해버린 푸둥의 스카이라인....
이명박 대통령의 적성에는 한국보다 중국이 더 어울릴듯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