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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의 영향이 인도 입장료에까지 미치는 군요.

현재 인도내 관광지(문화유적지)의 입장료는 달러 혹은 루피로 지불이 가능합니다.
최근 몇년새의 달러화 약세로 달러로 입장료를 내는 것이 여행자들에게는 이익이었는데요.

입장료 징수의 주체인 인도 고고학회에서 입장료 징수 방침을 바꿀 예정이라고 합니다.

타즈마할의 경우 US$5+Rs500 or Rs750이었는데요. 이제는 Rs750만 받습니다.

US$5 or Rs250을 선택해서 낼수 있었던 꾸뜹미나르, 후마윤의 무덤, 아잔타, 엘로라, 마말라뿌람의 해변사원, 함피의 유적지들도 Rs250으로 내야합니다.

US$2 or Rs100이었던 붉은성, 잔시 성등도 무조건 Rs100만 받습니다.

인도 네팔 100배 즐기기에 나온 달러 요금의 입장료는 이제 잊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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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환타fanta